[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최수종이 '훈남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8일 최수종은 "방학을 맞아 온 아들 최민서씨와 올해 마지막 축구시합!! 맘껏 즐겨보자구요!!! 화이팅..다치지말고 신명나게 찹시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최수종이 아들과 함께 눈 덮인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기 전 모습. 부자는 모자와 얼굴 마스크, 유니폼을 입고 똑 닮은 형제 같은 케미를 자아내고 있다.
최수종의 아들 최민서 씨는 1999년생으로 군 제대 후 현재 미국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해 부모님과 함께 한 방송에 동반 출연한 바 있는 최민서 씨는 훈훈한 외모는 물론 따뜻한 인성까지 겸비해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최수종 하희라는 지난 1993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방탄소년단 정국 84억 뜯으려던 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 -
'내조의 여왕' 김민식PD, 은퇴 후 월 천만 원 수입 "부동산 투자는 실패" ('유퀴즈') -
역시 '붉은사막'! 펄어비스,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인 1분기 실적 발표 -
강재준·이은형, 정든 '망원동 자가' 떠난 이유...아들 위해 선택한 '100% 전세' 라이프 -
홍현희, 개그맨 동기 폭로 "임신했더니 입던 팬티 달라더라" ('유부녀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진짜 재능' KIA 특급 유망주, 왜 감독은 경고부터 했나…"시즌 끝난다, 간절하게 해라"
- 4.'한국 최초 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월드컵 앞두고 싸웠다...훈련장 격렬 충돌 "닥쳐! 네가 파울했잖아" 극대노
- 5.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