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최수종이 '훈남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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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최수종은 "방학을 맞아 온 아들 최민서씨와 올해 마지막 축구시합!! 맘껏 즐겨보자구요!!! 화이팅..다치지말고 신명나게 찹시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최수종이 아들과 함께 눈 덮인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기 전 모습. 부자는 모자와 얼굴 마스크, 유니폼을 입고 똑 닮은 형제 같은 케미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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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의 아들 최민서 씨는 1999년생으로 군 제대 후 현재 미국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해 부모님과 함께 한 방송에 동반 출연한 바 있는 최민서 씨는 훈훈한 외모는 물론 따뜻한 인성까지 겸비해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최수종 하희라는 지난 1993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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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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