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캠핑카 여행을 즐겼다.
이시영은 29일 "정윤이가 좋다고 할때까지 이 캠핑카로 정말 많이 많이 다녀야지"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시영은 아들과 캠핑카 위에 올라가 입맞춤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엄마와 아들의 오붓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이시영은 아들을 비롯해 지인들과 캠핑카에서 연말 파티를 즐긴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시영의 아들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한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다.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있으며, 해당 학교를 유치원부터 다니기 시작해 고등학교 과정까지 마치려면 교육비만 약 7억원 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진 일명 '귀족학교'라고 불린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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