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개그콘서트'에서 안어벙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개그맨 안상태. 그러나 안상태는 지난 2021년 불거진 층간소음 논란으로 종적을 감췄다. 당시 글쓴이 A씨는 개그맨 겸 감독 가족의 층간소음에 스트레스를 받다 항의를 했으나 갈등이 불거졌다며 안상태를 폭로했다.
Advertisement
안상태는 "여기 이사온 지 4년 됐는데 3년 전에 층간소음 논란 때문에 조금 일찍 이사 오게 됐다. 그때 난리났다. 집을 못 나갈 정도로 죄인이 됐다"고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Advertisement
가장 괴로웠던 건 가족에 대한 악플. 안상탠느 "딸에 대한 악플을 잔인하게 쓰는 경우도 있다. '신체 한 부분을 잘라라'. 아이가 워낙 어려서 다행이었다. 조금 컸으면 '내가 죄인이네' 할 수도 있지 않냐"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