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광숙은 독고탁의 무례한 독수리술도가 인수 제안에 어이없어했다. 그것도 잠시 광숙은 LX호텔에서 장광주(광숙과 장수의 이름을 따 만든 술)를 테스트하고 싶다는 전화를 받고 반색했다. 이어 광숙은 "확실히 말씀드리는데 술도가 팔 생각 손톱만큼도 없습니다"라는 단호한 발언으로 독고탁을 당황 시켰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광숙은 독고탁에게 충격적인 한 마디를 던져 충격에 휩싸이게 만든다고 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대화가 오갔을지 궁금해진다. 과연 독고탁의 방해 공작에도 광숙이 술도가를 지켜낼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Advertisement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독고세리(신슬기)는 지난 실수를 만회하고자 하니의 일일 베이비시터를 자처해 주위를 놀라게 한다. 의지와는 다르게 생각지도 못한 일들의 연속으로 세리는 진땀을 뺀다는데. 세리가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지 본방송이 더욱 기대된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