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NCT 마크가 첫 솔로 앨범의 밴쿠버 챕터를 통해 따뜻한 감성을 들려준다.
마크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더 퍼스트프루트)의 밴쿠버 챕터는 고향처럼 애정을 품은 도시의 따뜻한 기억을 바탕으로, 라이브 클립으로 먼저 공개된 'Raincouver'(레인쿠버)를 비롯해 'Loser'(루저), 'Watching TV (Feat. Crush)'(왓칭 티브이)까지 이지리스닝 감성의 곡들로 구성돼 리스너들의 기대를 모은다.
수록곡 'Loser'는 빈티지한 질감의 기타 두 대와 베이스만으로 구성된 미니멀한 사운드 위에 마크의 감미로운 보컬과 쓸쓸함을 더하는 코러스가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사랑에 대한 기억과 상처, 스스로를 담담히 돌아보는 가사를 통해 섬세한 표현력과 진솔한 감정을 전한다.
90년대 R&B에서 영감을 받은 'Watching TV (Feat. Crush)'는 마크가 시나리오 작가가 되어 한 편의 영화를 집필하듯 서사를 전개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리듬감 있는 랩이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하고, 피처링으로 참여한 크러쉬의 풍성하고 감성적인 보컬이 마치 TV 속 영화에 빠져드는 듯한 황홀함을 선사한다.
31일 0시 NCT 공식 SNS에서 공개된 'Righteous'(라이처스) 티저 이미지는 재치 있는 콘셉트를 통해 어디서나 빛나는 마크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크의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는 4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며, 타이틀곡 '1999'(일구구구)를 포함한 총 13곡을 수록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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