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이세영이 11년간 함께한 소속사 프레인TPC와 다시 인연을 이어간다.
프레인TPC측은 30일 이세영과의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프레인TPC와 이세영 배우는 지난 11년간 함께하며 깊은 신뢰를 쌓아왔고, 이번 재계약으로 동행을 이어가기로 했다"며 "당사는 이세영 배우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다양한 작품과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세영 배우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세영은 1996년 SBS 드라마 '형제의 강'으로 데뷔해 아역배우를 시작으로 성인배우가 된 후에도 활발한 활동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음은 프레인TPC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프레인TPC입니다.
이세영 배우와의 재계약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프레인TPC와 이세영 배우는 지난 11년간 함께하며 깊은 신뢰를 쌓아왔고, 이번 재계약으로 동행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당사는 이세영 배우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다양한 작품과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세영 배우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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