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학 최고의 선수다. 공교롭게도 1.8%의 확률로 댈러스 매버릭스가 1순위 픽을 거머쥐었다. 댈러스는 1순위 신인으로 플래그를 뽑을 가능성이 100%다.
Advertisement
그의 컴패리즌 플레이어는 카와이 레너드다.
Advertisement
공격보다는 수비력에 좀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타고난 볼 핸들러, 혹은 득점원은 아니라는 평가다. 샷 크리에이터로서는 약점이 있다는 평가다.
Advertisement
하지만, 대학 농구의 전설적 사령탑이자, 미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레전드 감독 마이크 슈셉스키 전 듀크대 감독의 평가는 달랐다. 그는 코치 K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다.
그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쿠퍼는 정말 유니크하다. 그는 정말 강한 선수다. 특히 그의 다리는 너무나 강하다. 운동선수로 그는 재능이 있다'고 했다.
그는 '그의 운동능력과 승부욕을 결합하면 매우 특별한 선수가 된다. 그는 지금 좋은 슈터다. 하지만, 정말 좋은 슈터가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한다'고 했다.
미국 현지에서는 플래그의 잠재력을 빅터 웸반야마 다음으로 보고 있다.
특히 그는 위닝 바스켓볼을 하는 선수로 알려져 있다. 철저한 팀 플레이와 자기 관리가 깔려 있다. 공격 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모든 에너지를 쏟는다. 그는 경기당 평균 1.4스틸, 1.4블록슛을 기록했다.
게다가 슈팅 셀렉션도 좋다. 경기당 평균 48.1%의 2점슛 야투율, 38.5%의 3점슛 성공률, 84%의 자유투 성공률을 기록했다.
타고난 재능과 좋은 운동능력, 그리고 선천적 농구 센스에 철저한 노력과 자기 관리를 하는 플래그다. 현 시점 다재다능한 공수 겸장의 포워드로 평가받지만, 강력한 슈팅 능력을 지닌 공수 겸장의 특급 스타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