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개그우먼 출신 맹승지가 스폰서 제안을 받았다고 폭로했다.
맹승지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신기한 사람 많다. 자제 부탁해요?"라며 브로커 A씨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A씨는 "VIP 고객분들과 함께 하는 에이전시로 고액의 스폰서를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에이전트"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저희 VIP 고객분께서 귀하에게 호감을 가지신다고 해 연락을 드리게 됐다"며 "3일 기준 파트너십을 요청 드리고자 하는데 금액은 4000만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 '무한도전'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섹션TV 연예통신' 등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그는 1일부터 연극 '남사친 여사친' 무대에 오르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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