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숨길 수 없는 톱모델의 아우라를 풍겼다.
홍진경은 2일 한 의류 매장을 방문한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하며 색다른 패션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 속 홍진경은 회색 계열의 데님 미니 스커트에 독특한 디자인의 레그워머를 매치,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한 모습을 선보였다.
다소 난해하게 느껴질 수 있는 패션임에도, 180cm의 큰 키와 모델다운 포스로 완벽히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93년 SBS 제2회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홍진경은 이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눈물의 여왕'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등에서 방송인으로도 활약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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