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첫돌 기념 케이크를 받았다.
안영미는 4일 "벌써 1년이라니.. 매일 2시에 저랑 데이뚜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 측으로부터 받은 1주년 축하 인증샷이 담겼다. 제작진은 '두데' DJ 1주년이 된 안영미를 위해 첫돌 케이크를 직접 준비해 선물했다.
1주년을 맞아 흰색 레이스 원피스에 카디건을 매치한 란제리룩을 선보였던 안영미는 귀여운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개그우먼 안영미는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안영미의 남편은 현재 미국에서 근무 중이다.
이를 두고 다양이 추측이 돌자 안영미는 지난달 27일 이국주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답답한 마음을 토로하기도 했다. 안영미는 "내가 미국에서 정자 은행에서 정자를 받았다는 설, 안영미 레즈비언설까지 돌고 있다"며 이번 달 남편이 한국으로 들어올 계획이라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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