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남다른 팬 사랑을 전한다.
유니스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꿈에서 또 만나'를 깜짝 발표한다.
'꿈에서 또 만나'는 유니스가 데뷔 첫 팬콘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선보이는 팬송이다. 그동안 아낌없는 사랑을 준 에버애프터(EverAfter, 공식 팬클럽명)에게 전하는 고마움과 앞으로 함께 펼쳐갈 새로운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곡이다.
유니스는 팬들을 향한 애정을 다채로운 의미를 지닌 '꿈'에 빗대어 표현한다. 곡 전반에는 '어떤 형태의 꿈에서도 함께하겠다'는 유니스의 변치 않은 마음과 굳은 약속이 고스란히 드러나 감동을 전한다.
무엇보다 여덟 멤버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진심이 담긴 노랫말이 어우러져 팬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따뜻한 선물이 될 전망된다.
유니스는 6월부터 데뷔 첫 팬콘 아시아 투어에 돌입해 에버애프터와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이들은 오는 8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2025 유니스 팬콘 아시아 투어 인 서울'을 개최하고 투어의 포문을 화려하게 연다.
이번 투어는 데뷔 1년 만에 성사된 만큼, 유니스는 물론 글로벌 팬들에게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데뷔하자마자 국내외를 넘나드는 광폭 행보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유니스. 이들이 새로운 무대 위에서 써 내려갈 또 한 편의 성장 스토리에 많은 기대가 쏠린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천억 CEO' 여에스더, '결혼계약서' 썼다.."16가지 조건 약속" (동상이몽)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