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최수종의 여행사담'이 시즌2로 돌아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KBS2 여행 예능 프로그램 '최수종의 여행사담'은 국내를 여행하며 아름다운 풍경과 특색있는 지역의 문화를 경험하고, 그 속에서 진지한 대화까지 나누는 힐링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시즌1이 방송됐다.
시즌2에서는 배우 최수종, 진태현, 동하가 함께 전라남도 고흥, 장흥, 영암, 완도로떠나 숨겨진 명소들을 여행한다. 세 사람은 천혜의 자연 풍광을 만끽하고 정겹게 지역 주민들과도 어울리는 낭만 가득한 여행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진정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원조 사랑꾼' 최수종과 '떠오르는 신예 사랑꾼' 진태현의 만남은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름다운 풍경만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그 속에서 펼쳐지는 진솔한 대화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공감을 전할 '최수종의 여행사담2'는 오감을 만족시키는 여행과 함께 출연진들의 깊이 있는 토크가 어우러져,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휴식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최수종의 여행사담2'는 오는 8일 고흥편을 시작으로 4주간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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