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남편과 딸의 방문 교사가 저지른 충격적인 불륜 실화에 데프콘, 유인나, 김풍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
9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서는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 것 같다"라며 한 여성이 탐정단을 찾아온다. 그리고 남편의 지갑에서 발견된 '발기부전 치료제'를 그 증거로 내민다. 그러나 주인공의 촉과 달리 남편의 차량 블랙박스, 이동 동선, 신용카드 및 통장 내역에서도 아무런 수상한 증거가 발견되지 않는다. 그런데 이때 탐정단은 주인공 딸의 바이올린 선생님에게 주목하며 그녀에 대해 캐묻는다. 유부녀에 아이까지 있는 해당 교사는 일주일에 하루, 주인공이 친정 어머니 병간호를 위해 외출하는 동안 집에 머무르며 주인공의 딸에게 바이올린 수업을 하고 있었다.
주인공은 탐정단의 권유에 '설마' 하는 마음으로 집안에 홈캠을 설치한다. 그런데 그 안에 담긴 영상은 충격 그 이상이었다. 남편과 방문 교사가 주인공이 없는 틈을 이용해 딸의 방에서 불륜 행각을 벌이고 있었던 것이다. 주인공은 "어떻게 내 딸 침대에서.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런 짓을 할 수 있냐"라며 크게 분노한다. 그리고 이어서 밝혀진 사실들에 '탐정들의 영업비밀' 스튜디오는 멘붕에 빠진다. 웬만한 사건에는 눈도 깜짝하지 않는 데프콘, 유인나, 김풍 그리고 현직 변호사 남성태마저 경악하게 만든 불륜 사건의 실체는 '탐정들의 영업비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이번 주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데뷔 49년 차 '국민가수이자 영원한 디바' 인순이가 일일 탐정으로 함께한다. 이 자리에서 인순이는 4살 연하 남편과의 짜릿했던 연애담을 털어놓으며 과몰입을 유발한다. 인순이의 이야기에 김풍은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라고 발언해 웃음을 자아낸다. 인순이가 밝히는 연애 시절 신개념 '키스 예고제' 에피소드는 9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전소민, 슈주 은혁에 대놓고 '불쾌감' 표출..."방송국서 날 '젖소'라 불러" -
李대통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입 열었다…"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SC이슈] -
'55kg' 박지윤, 시스루 수영복 자태 '깜짝'..늘씬 몸매에 감탄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152㎞→149㎞→147㎞→146㎞, "3선발 두산전 출격" KIA전 최종리허설 오러클린, 다 좋은 데 딱 하나 과제 남겼다
- 5.'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