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신혜가 6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뽐냈다.
황신혜는 9일 "내가 가장 사랑하는 해변...마요르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스페인의 대표 휴양지인 마요르카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줄무늬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그는 올해 62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특히 황신혜는 비키니에 스카프 두건과 볼드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세련된 패션 감각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30대 몸매네요", "몸매 눈이 부시네", "아름답고 멋지고 눈부십니다"등의 댓글을 달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황신혜는 유튜브 채널 '시네 스타일'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supremez@sportschou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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