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과 이세영, 선두 추격은 언제부터?
9일 오후 5시 현재 청룡랭킹 배우부문 투표에서 선두는 73.38%의 득표율을 기록중인 차은우다. 큰 격차로 앞서있지만 남은 투표 기간을 감안하면 언제든 순위가 바뀔 수 있다. 차은우를 제외 한 유력한 1위 후보는 변우석과 이세영이다. 먼저 변우석은 11.18%의 득표율로 현재 2위에 머물러 있지만 이번주부터 추격에 시동을 걸고 있다. '선재 업고 튀어' 이후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변우석은 산불 피해 지원 등 각종 선행으로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나누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역전 1위에 도전하는 변우석은 지난주 7%에 불과했던 득표율을 11%대까지 끌어올리며 차은우와 격차를 조금씩 좁혀가고 있다.
3위 이세영도 7.73%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선두 추격을 시작했다. 지난주에 이어 3위에 자리하고 있지만 득표율은 조금씩 상승하고 있다. MBC드라마 '모텔 켈리포니아'에서 이국적인 매력을 지닌 인테리어 디자이너 지강희 역할로 새로운 모습과 연기를 선보인 이세영은 팬심을 업고 선두 추격에 나선다.
매달 뜨거운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청룡랭킹 투표는 24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팬심이 탄탄한 두 배우의 역전 드라마가 펼쳐 질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베스트 배우, 베스트 가수, 베스트 인플루언서)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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