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과거 무리한 다이어트로 부작용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9일 이세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몸짱 개그우먼(?)이세영의 무조건 살빠지는 다이어트 추천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세영은 "여름을 앞두고 다이어트 꿀템을 소개해드리겠다"고 밝혔다. 최근 이세영은 44kg임을 인증했던 바.
이세영은 "현재도 다이어트하고 있다. 맛없게 다이어트 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는 건강을 제대로 챙기지 않았다. 무작정 굶거나 탄수화물을 아예 끊고 단백질만 먹었다. 그때 너무 극심하게 다이어트를 해서 탈모도 왔다. 그때 빠졌던 머리가 지금도 잘 안 난다. 또 이때 제가 생리도 6개월 정도 안했다"고 과거 무리한 다이어트로 부작용이 왔었다고 털어놨다.
이세영은 "살을 빼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서 굶기만 해서 제 몸이 스트레스를 받았나보다. 큰 병에 걸린 줄 알았다"면서 "그래서 제가 그때 이후로 '다이어트 할때는 건강하게 하자'고 다짐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세영은 최근 가슴 재수술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당초 가슴 필러를 맞았으나 필러가 터져 이를 긁어내는 수술을 받았고, 이후 보형물을 넣는 재수술을 받았다. 수술 후 이세영은 "원래 A컵이었는데 가슴 재수술 후 지금은 D~E컵"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윤진이, 딸에 또 ‘100만원 패딩’ 사줬다..명품 원피스까지 ‘플렉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