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300평 단독주택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브라이언은 9일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 휴가를 가고 싶었는데 이제 우리 집이 휴양지가 됐다. 축복이고 감사하다(I always wanted to take my kiddos on vacation or go to vacation spot together, but now…my home is that for us. Feeling blessed and thankful)"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반려견들과 함께 단독주택 수영장에서 쉬고 있는 브라이언의 모습이 담겼다. 브라이언은 선베드에 누워 반려견들과 낮잠을 자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 최근 완공된 브라이언의 300평 단독주택은 웬만한 리조트보다 고급스러워 보인다.
한편, 브라이언은 몇 년 전부터 지은 단독주택이 최근 완공돼 지내고 있다. 약 300평 규모의 주택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총 3층으로, 약 19평 규모의 야외 수영장부터 홈짐, 세탁실, 영화관, 플레이룸 등 총 26개 공간으로 이뤄졌다.
브라이언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게 '브라이언 100억 썼나 봐' 하는데 서울이었으면 그랬을 거다. 평택이기 때문에 4~5배 가격 절감을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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