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윤종신의 폭풍성장한 둘째 딸의 놀라운 근황에 시선이 쏠렸다.
Advertisement
윤종신은 10일 "벌써 고등학생 Lime Yoon♥"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윤종신의 둘째 딸 라임 양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Advertisement
이때 벌써 고등학생이라는 라임 양의 놀라운 폭풍성장 근황에 시선이 단번에 집중됐다. 이날 라임 양은 미니 원피스에 가디건을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성숙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 것. 또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아름다운 미모도 뽐냈다.
특히 175cm의 큰 키의 소유자인 엄마 전미라의 우월 유전자를 물려 받은 라임 양은 폭풍성장한 큰 키와 함께 놀라운 다리길이를 자랑했다. 여기에 늘씬한 몸매와 함께 작은 얼굴로 모델 같은 비율을 뽐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해 라임 양의 키가 170cm라고 알려진 바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윤종신은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송혜교, 숏컷 어디 갔나...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파격 -
[종합] '엄태웅♥' 윤혜진, 딸 미성년 알바 논란 적극 해명…"돈받고 일한 것 아냐→친한 가게 잠깐 봐준 것" 씁쓸한 심경 -
[SC이슈] "내가 먼저 대시"…'돌싱글즈' 이덕연♥한예원 열애 인정→"'돌싱글즈' 파티에서 만나 1월초부터 연인 발전"(남다리맥) -
'뼈말라 합류' 김지원, 살을 얼마나 뺀거야..너무 앙상해진 몸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2.[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3.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4."정부에 충성 안 해" 이란 손흥민 숙청→대표팀에서 퇴출...이젠 빈털터리 될 위기, "재산 몰수해라" 충격 주장
- 5.초대박! 이강인+알렉산더 이삭 '미친 조합' 등장…몸값만 1730억→AT 마드리드 당돌한 영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