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코미디언 이용식 딸 이수민이 출산 후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14일 이수민은 자신의 몸무게 변천사를 공개했다.
결혼 당시 임신 전 몸무게 48kg이었던 이수민은 임신 후 출산 직전 85kg으로 최대치를 찍었고, 현재 출산 후 다이어트 2주만에 5kg 추가 감량해 현재 몸무게 71kg이라고 밝혔다.
이수민은 "저의 목표 체중은 임신전 몸무게 48kg입니다"라며 "48kg으로 돌아가는 다이어트 과정을 피드로 올리며 공유할께요"라고 몸무게 감량 과정을 공개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20대때 40kg을 감량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라며 "한번 해봤으니 두번은 못하겠습니까?!!ㅋㅋㅋ"라고 다짐했다.
이어 "목표체중이 되는 그날을 생각하며 화이팅해보겠습니다!"라며 "#다이어트중#다이어트시작" 태그로 의지를 불태웠다.
한편, 개그맨 이용식은 5세 연하 김외선 씨와 1983년 결혼해 늦둥이 딸 이수민 씨를 자녀로 두고 있다.
딸 이수민은 지난해 4월 트로트 가수 원혁과 결혼, 지난달 6일 딸을 품에 안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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