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과의 애정 가득한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부부의 로맨틱한 일상을 공유했다.
차예련은 최근 자신의 SNS에 "신혼여행 느낌으로…"라는 짧은 글과 함께 발리에서 찍은 여러 장의 커플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푸른 바다와 인피니티 풀을 배경으로 손을 맞잡고 포즈를 취하거나, 다정하게 서로 기대 셀카를 찍으며 달콤한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심플한 블랙 커플룩과 자연스러운 제스처는 두 사람의 오래된 부부애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팬들은 "실제 신혼 아니냐", "이 조합 늘 설렌다", "그림 같은 부부", "8년 차 부부 맞아?"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으며,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며 '현실 부부 워너비'로 손꼽히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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