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송혜교가 스페인에서의 첫 일정을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송혜교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s day 1"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밤의 유럽 거리 풍경이 보이는 창가에 앉아 안경을 쓴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흰 나시 탑에 얇은 골드 팔찌, 그리고 동그란 테 안경으로 포인트를 준 송혜교는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머리를 짧게 자른 단발 헤어스타일도 시선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이목구비가 다 했다", "안경 써도 여신", "분위기 미쳤다", "송혜교, 이지적인 매력까지 장착"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다양한 글로벌 활동과 화보 촬영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차기작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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