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손예진이 자신만의 개그 감각이 묻어난 부계정 개설로 팬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손예진은 지난 17일 부계정으로 '@yejinfoot_official'을 개설한 소식을 알리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예진은 동네 놀이터에서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그는 블랙 티셔츠와 팬츠, 샌들로 '집 앞 마실룩'을 완성, 신나게 그네를 타는 모습을 올렸고 또 다른 영상에서는 반려 '누에'를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팬들은 손예진의 계정 작명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앞서 손예진은 본계정 '@yejinhand' 개설 당시 성씨 '손(Son)'이 아닌 신체 '손(Hand)'로 표현해 재치를 드러낸 바, 이번 부계정에서는 '손(Hand)'에 이어 '발(Foot)'로 작명해 팬들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 후 그해 11월 아들을 낳았다. 올해 하반기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