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승현의 아내 작가 장정윤이 육아 중 대참사를 겪고 현타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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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장정윤은 "오늘 아침.. 어쩐 일로 이유식도 다 먹고 분유도 춥춥. 문화센터 가기 전 차에서 좀 재울 생각으로 일찍 나왔는데 울고불고 난리 치다 토해버림"이락 전했다. 이어 "집에 다시 와 씻기고 옷 갈아입히고 아기띠 매고 택시 타고 다시 문화센터로.. 우아하게 살고 싶었는데. 그나저나 카시트는 어떻게 하나.. 육아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일의 연속.."이라며 난처함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리윤이는 엄마의 마음도 모른 채 해맑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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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승현은 이혼 후 딸 수빈 양을 홀로 키우다 2020년 장정윤과 재혼했다. 재혼 후 지난해 둘째 딸을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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