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부산=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전날 경기에서 시즌 첫 홈런을 날렸던 한화 안치홍이 후배인 롯데 포수 정보근과의 대화에 즐거운 미소를 지었다.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롯데의 경기, 경기장에 도착한 원정탐 한화 선수단이 훈련 중인 롯데 선수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안치홍은 전날 펼쳐진 롯데와의 원정경기에서 마수걸이 홈런을 기록했다. 0대0으로 맞선 3회초 2사 1,3루에서 상대 선발 데이비슨의 초구를 노려서 좌중간 담장을 훌쩍 넘는 선제 3점포를 날린 것.
전날 포수로 출장했던 친정팀 후배 정보근은 안치홍과 만나 홈런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놓았고 후배의 모습에 안치홍은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한화는 전날 경기에서 와이스의 8이닝 3피안타 9삼진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6대0 완승을 거뒀다. 5연승을 거둔 한화는 2위 LG와의 승차를 1.5경기차로 벌렸다.경기 전 인사를 나누는 한화와 롯데 선수들의 만남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