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경찰서를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안선영은 1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힘들 때 웃어야 프로. 경찰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살다 보니 살아진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선영이 서울 용산경찰서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이 "경찰서는 왜 가신 거예요? 무슨 일 있으신가요?"하고 묻자, 안선영은 "혼내줄 사람이 있어서 다녀왔다"고 답했다.
한편 안선영은 2000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2013년 3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그는 연예인 쇼호스트 1세대로, 홈쇼핑 누적 매출액 1조 원을 달성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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