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송혜교가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21일 송혜교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이국적인 유럽의 거리에서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자연스러운 단발 헤어와 미니멀한 니트 슬리브리스, 하얀 롱스커트로 완성한 그녀의 스타일은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자아낸다.
선글라스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카페 벤치에 앉아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우아함과 자신감이 묻어난다.
특히 흑백 사진 속에서도 빛나는 분위기는 여전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그림 같다", "분위기 여신", "송혜교만 가능한 조합"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내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 출연한다. 송혜교 외에 공유, 차승원, 이하늬, 설현 등이 출연해 호흡을 맞춘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