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스스로 '폼 올랐다' 자신하는 지예은이 새로운 최강 '깡깡이'로 등극할지 관심이 쏠린다.
22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각양각색 4명의 깡깡이 중, '최강' 깡깡이를 가리는 진검승부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는 송지효, 양세찬, 지예은, 최다니엘 중 '진짜' 깡깡이를 가리는 퀴즈 대결이 예고됐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깡벤져스' 4인방은 각자 자신 있는 카테고리를 공개하며 신경전에 돌입했다. 세계사와 수도, 사자성어 등 어느 정도 수긍이 가는 카테고리들이 나온 가운데 '최고참 깡깡' 송지효가 꺼내든 비장의 카드는 '경주'였다. 지난 664회 '유재석의 문화유산답사기' 편에서 '투어 우등생'으로 인정받았던 과거의 영광에 힘입어 이를 전문 분야로 꼽은 것인데 다소 황당하지만, 그 기세를 인정한 브레인 멤버들은 이들 중 누가 정답을 맞힐지 예측해 얼음공 베팅을 시작했다.
하지만 얼음공이 아무리 많아도 베팅 실수 한 번이면 바로 벌칙행이 될 수 있는 상황이었고 "본인만 믿으라"는 깡깡이들의 대대적인 자기 PR에 넘어가 올인한 나머지 파산에 이르는 피해자가 속출했다. 빈털터리가 된 나머지 울분에 찬 브레인 멤버들은 "니들 이리 나와"라며 기강 잡기를 시도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깡깡이 중 한 명은 마지막에 대반전을 터뜨리며 현장을 한순간에 뒤집어 놓았다고 해 '최고 깡깡이'에 등극한 이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정답도, 베팅도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최깡벤져스 꼴찌 대전' 레이스는 평소보다 10분 앞당겨 오늘 오후 6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윤진이, 딸에 또 ‘100만원 패딩’ 사줬다..명품 원피스까지 ‘플렉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