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남다른 축구 사랑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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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은 22일 "너무 더움. 그냥 더움. 그래도 좋음"이라며 축구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축구 연습 후 셀카를 촬영 중인 안혜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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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1일 안혜경은 "축친자들. 오사카 플랩이 그렇게 핫하다고 해서"라면서 지인들과 함께 축구 연습을 위해 오사카를 찾았음을 전했던 바.
안혜경은 일본 도착 후 바로 풋살을 하기 위해 이동, 이 과정에서 그녀의 신난 발걸음에서 남다른 축구 사랑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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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인 이날은 축구 연습을 위해 더운 날씨에도 축구 연습장을 찾은 안혜경. 이후 연습을 끝낸 뒤 촬영한 사진 속 땀으로 범벅이 된 그녀의 모습에서 축구 연습의 강도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안혜경은 "스미마셍 연발이었지만 재미있었다. 아 신났어"라며 즐거움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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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혜경은 지난 2023년 9월 tvN 드라마 '빈센조'의 촬영감독 송요훈과 1년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빈센조' 주연 배우인 송중기가 결혼식 사회를 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안혜경은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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