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콜드플레이 공연을 안방에서 본다.
MBC '슈퍼 스테이지: 콜드플레이 글래스톤베리 2024'가 오는 26일 목요일에서 금요일로 넘어가는 오전 12시 5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콜드플레이는 1997년 런던에서 결성된 이후, 'Yellow', 'Fix You', 'Viva La Vida' 등 수 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밴드다. 1억 장 이상의 앨범 판매, 그래미 어워드 7회 수상, 브릿 어워드 밴드 최다 수상 등 대중과 평단을 동시에 사로잡아 21세기 가장 성공을 거둔 밴드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로 평가받는다.
콜드플레이는 압도적인 티켓 파워로 전 세계 공연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이들은 올해 4월 내한 공연에서 전 회차가 매진되며 총 30만 관객을 동원, 해외 아티스트 내한 공연 중 최장 공연, ·최다 관객, 최고 수익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국내 인기를 자랑한 바 있다.
MBC는 이번 방송을 통해 화제의 밴드 콜드플레이의 '글래스톤베리 2024' 무대를 전격 공개한다. 콜드플레이는 이 공연으로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 사상 최다 헤드라이너(5회)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BBC 라디오 설문에서 글래스톤베리 역사상 최고의 무대로 콜드플레이가 1위로 꼽히기도 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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