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코요태 멤버 신지가 최근 더욱 자연스러워진 미모로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신지는 23일 자신의 SNS에 "가보자 ??"라는 멘트와 함께 거울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 셔츠에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단정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 신지는 환한 미소로 여유로운 표정을 지었다.
특히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자연스럽고 부드러워진 눈매.
신지는 최근 성형 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다 티 나니까 그냥 밝히는 걸로. 눈 리모델링했다. 아직 일주일밖에 안 됐지만 갑자기 잡힌 스케줄도 감사히. 부기 빠지고 자리 잡으면 전과 비슷해진다. 그러니까 '안 한 게 더 나아요' 금지!"라며 특유의 털털한 매력을 드러낸 바 있다.
팬들은 "진짜 인형 눈 같아요", "이제야 웃는 게 편해 보인다", "수술 후 미모가 더 리즈"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신지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강재준·이은형, 정든 '망원동 자가' 떠난 이유...아들 위해 선택한 '100% 전세'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