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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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Bali 오랜만!!",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 중인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남편 안정환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수영복을 입은 이혜원은 46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늘씬한 몸매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커플 인증샷 속 안정환과 함께한 다정한 분위기는 신혼여행을 연상케 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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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몸매 실화냐", "20대라 해도 믿겠다", "부부 케미 부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패션과 가족 중심의 일상을 공개하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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