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2개월 만에 날씬한 몸매를 되찾았다.
손담비는 24일 "필라 오운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출산 두 달 만에 날씬한 몸매를 되찾은 손담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민소매 톱에 반바지 레깅스를 입은 그는 군살 없는 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뱃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납작배를 살짝 노출하며 탄탄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 지난 4월 11일 득녀했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힌 손담비는 "저녁을 좀 일찍 먹으려고 한다. 다이어트 중이라서 한 끼를 제대로 먹는데 많이 안 먹으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
이어 "운동 시작하니까 걱정 많이 해주시는데 무리 안 한다. 임신하고 나서 흉곽이 많이 벌어져 있어서 그거 닫는 호흡법이나 수술한 쪽에 힘이 잘 안 들어가는데 저는 잘 들어가는 편이어서 간단한 운동이나 걷기 위주로 하고 있다. 그런 거 위주로 해도 살 잘 뺄 수 있다"고 설명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