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30kg 감량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박수홍은 24일 "덕분에 너무 재밌었다홍♥"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서로 다정하게 기대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층 더 훈훈해진 박수홍과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가 된 김다예의 물오른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김다예는 살이 더 빠진 듯 날렵한 턱선까지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두 사람은 함께 라이브 쇼핑 방송에 출연해 다정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방송 중 박수홍은 "아내가 만삭 때 90kg까지 나갔다가 지금은 정말 많이 빠졌다. 본인도 노력했고 여러모로 좋아진 것 같다"며 김다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박수홍은 지난 15일에도 "재이 엄마 다이어트 근황. 출산 날 90kg 찍고 현재 30kg 감량. 임신 전으로 돌아가겠다고 앞으로 10kg 더 감량하실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단한 다이어터"라며 김다예의 노력을 자랑한 바 있다.
출산 7개월 만에 30kg 감량에 성공한 김다예는 날씬한 몸매와 청초한 미모를 되찾았으며, 여기에 10kg 추가 감량을 목표로 한 강한 의지를 보여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해 첫딸 재이를 출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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