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은 사람과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겠다는 소명을 바탕으로, 지속가능경영 목표 '2030 A MORE Beautiful Promise'를 선언하고 '고객·사회와의 동행' 및 '대자연과의 공존'을 핵심 축으로 삼아 5대 약속을 이행 중이다.
환경 보호 실천의 일환으로 아모레퍼시픽은 2025년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arbon Disclosure Project, 이하 CDP) 평가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수자원 관리 부문 모두에서 최고 등급 A를 획득했다. 이는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 재생에너지 전환 노력, 수질 오염 방지 등의 활동을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2024년 기준 주요 국내외 사업장의 재생 전력 100%를 달성했으며, 2025년 전사 RE10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년 말에는 경기도 오산 '아모레 뷰티파크'를 스마트 생태공장으로 완공했다. 태양광 발전, 온실가스 감축, 악취 및 폐수 처리 개선, 용수 재활용 등 ICT 기반의 친환경 설비를 구축해 연간 약 279tCO₂eq의 온실가스를 줄였다. 이 사업장은 2023년 세계경제포럼(WEF) '등대공장'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2025년 5월 31일에는 서울 용산 본사에서 플라스틱 절감 캠페인의 일환으로 '판타스틱 데이'를 개최했다. 플라스틱 절감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브랜드 체험존과 사회적 기업 전시 부스를 통해 지속가능한 소비를 체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플라스틱 절감 캠페인 '레스 플라스틱, 위아판타스틱(LESS PLASTIC. WE ARE FANTASTIC!)'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플라스틱 절감 실천에 앞장선 '판타스틱 크루'가 함께 모여 그간의 활동을 공유하고, 일상 속 플라스틱 절감을 위한 실천을 다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판타스틱 크루 1인당 1만 원을 세계자연기금(WWF)에 기부하며, 플라스틱 절감 실천에 동참한 크루들의 뜻깊은 참여에 가치를 더했다.
또한,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2025년 6월 '2024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해 '포장재 환경 영향'과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관리'에 대한 이행 성과를 2030 지속가능경영 목표의 5대 약속과 연계하여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으며, 각 전략별 추진 현황을 구체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2024년에는 신규 석유 유래 플라스틱 사용량을 1,696톤 감축했고, 전력 사용량의 70%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했다.
특히 국내 뷰티 업계 최초로 'SBTi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로부터 1.5℃ 목표에 부합하는 넷제로 목표를 공식 승인받았다. 아모레퍼시픽은 앞으로도 환경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에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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