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KBO가 잠실경기를 신속하게 우천 취소했다.
25일 잠실구장에서는 오후 6시 30분부터 2025시즌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팀간 7차전이 열릴 예정이었다.
이날 잠실 지역은 오전부터 이슬비가 계속해서 그라운드를 적셨다. 오후 4시가 넘어서는 빗줄기가 굵어지기도 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플레이볼 시각인 오후 6시경까지 비가 예상됐다.
KBO는 일찌감치 판단을 내렸다. KBO는 오후 4시 40분경 그라운드 사정으로 경기를 취소했다.
24일 경기도 비 때문에 중간에 종료됐다. 두산이 5-0 6회 강우콜드 승리를 거뒀다.
잠실=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