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이하늬가 뱃속 아기와 함께 광고 촬영을 마쳤다고 전하며 눈부신 근황을 전했다.
이하늬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뱃속 peace와 함께 신제품 촬영. 많은 배려와 응원 덕에 오늘도 무사히 감사히"라며 "벌써 31week"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만삭의 배를 드러낸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자리에는 이하늬의 이름이 새겨진 풍선과 꽃, 브랜드 제품 박스 등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볼록하게 부풀어 오른 D라인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하늬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임신 이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빛이 난다", "배가 이렇게 많이 나왔는데도 여신", "엄마도 아가도 고생했어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이하늬는 최근 영화, 드라마, 뷰티 브랜드 앰버서더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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