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내달 5일부터 8월 24일까지 '퍼니퍼니 워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장에는 30m 길이의 초대형 에어슬라이드와 3m 높이의 캐릭터 슬라이드 6종이 마련되어 있으며, 음악과 함께하는 물총 싸움, 랜덤 플레이 댄스 등 이벤트도 함께 펼쳐진다. 7월 6일에는 개장 이벤트로 특별한 무대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음식물 및 개인용 파라솔, 캠핌 용품 반입이 가능하다. 물놀이 외에도 어린이 승마장이 마련돼 직접 말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개장 기간 매주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이용료는 오전권, 오후권 각각 5000원이다. 오는 3일까지 이커머스 사이트를 통해 종일권(1만원) 10장을 묶은 얼리버드 다회권을 선착순 500명 한정 판매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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