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다이어트 성공 후 자신있는 태도를 보였다.
한혜연은 26일 "오늘의 핏?. 네이비 에어리 쇼츠는 줄무늬랑도 잘 어울림"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혜연은 네이비 스트라이프 상의에 와이드 플레어 팬츠를 입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인 모습. 특히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몰라보게 늘씬해진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한 한혜연은 거리에 있는 전면 유리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찍는 당당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앞서 14kg을 감량한 그는 키 162.4cm, 몸무게 46kg이라고 직접 밝히며 180도 달라진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한혜연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통해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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