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자신을 똑 닮은 붕어빵 딸을 자랑했다.
27일 손담비의 딸 해이 계정에는 "엄마 8개월 때, 78일된 해이. 우리 닮았다 해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손담비의 어린 시절과 생후 78일 된 딸 해이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 있다.
동그란 얼굴형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등 전체적인 인상이 꼭 닮은 모녀의 모습은 '붕어빵'이라는 표현이 절로 나올 만큼 닮아 있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시험관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최근 손담비는 딸의 얼굴을 모자이크하지 않고 공개하는 이유에 대해 "우리 해이를 널리 널릴 알릴 거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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