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인간관계에서 상처 받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신봉선은 28일 "살면서 제일 먼저 끊어내야 하는 사람은 '게 같은 사람'입니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공유하며 자신의 심정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글에는 게 한 마리가 양동이에서 탈출하려 하면, 다른 게들이 이를 끌어내린다는 내용의 '크랩 멘탈리티(Crab Mentality)'에 대한 비유가 담겼다.
"살면서 가장 먼저 끊어내야 할 사람은, 나를 끌어내리려 하고, 내가 잘되는 걸 질투하며 나의 성장을 방해하고 발목을 잡는 사람이다. 나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사람부터 끊어내야 한다"는 내용에서 신봉선의 상처받은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신봉선은 KBS Joy, KBS2, GTV '오래된 만남 추구' 등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