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서현진이 근황을 전했다. 전혜빈, 문지인과의 '찐친 케미'가 시선을 끌었다.
최근 전혜빈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수다 4시간 중 3시간 45분을 건강 이야기로 채운 너무 건강한 우리의 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전혜빈, 서현진, 문지인이 함께 찍은 셀카가 담겼다. 민낯에도 굴욕 없는 세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환하게 웃으며 우정을 드러냈다.
특히 서현진은 커피차 인증샷 이후 5주 가까이 별다른 SNS 활동이 없던 상황. 오랜만에 동료 배우들의 게시물을 통해 모습을 드러내자 팬들은 "보고 싶었다", "잘 지내고 있었구나" 등 반가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현진은 오는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러브 미'를 통해 안방 복귀를 앞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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