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최하위 팀도 예외가 없다.
뜨거운 프로야구 열기는 구장을 가리지 않는다.
키움 히어로즈의 홈 구장 고척 스카이돔도 한 시즌 최다 매진 신기록을 세웠다.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가 열린 29일 시즌 16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고척 스카이돔 개장 후 시즌 최다 매진이다.
키움 구단은 '오후 3시7분 기준 1만6000석 전 좌석 매진됐다'고 설명했다.
고척스카이돔 한 시즌 최다 매진은 지난해 달성한 15차례였다. 전반기도 마치기 전에 신기록을 세운 만큼 신기록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예상하기 어렵다. 한편, 키움히어로즈 한 시즌 최다 매진은 목동야구장을 홈으로 쓰던 지난 2012시즌의 17차례였다. 키움은 이날까지 53만9889명의 홈 관중을 기록중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