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Legend of YMIR)'와 KBO(한국야구위원회)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전했다.
이번 협업으로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KBO 그 소속의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롯데 자이언츠, 삼성 라이온즈, KT 위즈, SSG 랜더스, 키움 히어로즈, KIA 타이거즈 등 8개 구단 마스코트를 기반으로, 시즌2 전용 디시르 8종을 제작했다. 디시르는 각각 고유 능력치와 스킬을 갖춰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게임 속 조력자다.
이용자들은 7월 3일부터 진행될 이벤트를 통해 컬래버 디시르를 획득할 수 있다. 시즌2 전용 디시르 소환권이 포함된 시즌패스와 KBO 전용 패키지도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레전드 오브 이미르'에선 30일 공식 유튜브 쇼츠에서 디시르 실물을 공개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출소 5개월 만에 들려온 비보…故 김성민, 10년 지나도 잊히지 않는 그날의 충격 -
'70억 CEO' 김소영, 미국서 잭팟 터졌다 "엄청난 매출...이런 숫자 처음" -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러운 사망..향년 44세 -
교통사고로 엄마 잃은 '금쪽이', 오은영과 6년 만에 재회..스튜디오 눈물바다 -
전국민 분노 유발 남아공전, 이영표X전현무 중계만 살아남았다 -
전 국민 울린 '배그부부' 남편, 소유진♥백종원에 받은 택배 공개 "아이들과 저도 잘 먹을게요" -
손흥민父 손웅정, 관중석 '굳은 얼굴' 포착..."아버지 마음이 이럴까" -
송은이, 20년 만에 밝혀진 술자리 인성..."무릎 꿇고 소주 따라줬다" 막내 제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늘은 일본을 버렸다..."지옥이랑 똑같다" 조별리그 2위 통과했는데, 32강 상대 '우승 후보' 브라질, '日 김민재'까지 부상 이탈
- 2.'韓 의지 부족 논란' 홍명보 감독 직접 입 뗐다 "손흥민, 본인 역할 항상 한다…결과적으로는 감독의 책임"
- 3.대한민국 대굴욕, 日 축구마저 안 도와준다, 홍명보호 생명줄 또 하나 삭제...일본, 스웨덴전 1-1 무승부→32강 브라질 확정[월드컵 리뷰]
- 4.'1~3위 전멸' KIA 도대체 1위 어떻게 가능했나…"별 것 없는 것 같은 멤버인데"
- 5.[오피셜]김민재에 막히고 생애 첫 월드컵 폭망, 30세에 대표팀 은퇴 선언, 분데스 골잡이 충격 결말..."체코 축구 문제 바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