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댄서 우태와의 열애설에 대해 "사생활"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 관계자는 1일 스포츠조선에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혜리는 댄서 우태와 1년 넘게 교제 중이라는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빅토리'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는 전언이다.
혜리는 당시 치어리딩 동아리 리더 필선을 연기했고, 우태가 '빅토리'의 안무 선생으로 함께하며 인연을 맺게 됐다는 설명. 이후 두 사람이 열애로 발전한 것이라는 추측이다.
한편 혜리는 2010년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한 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배우 전향에 완벽히 성공했다. 이후 '선의의 경쟁'을 통해 국내외 인기를 휩쓸면서 팬미팅 투어까지 예정돼 있다. 또 제 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주연상과 여자예능인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