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충북청주FC가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오프라인 홍보 캠페인 '홍보의 집'을 본격 전개한다.
'홍보의 집'은 팬과 지역 상점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마케팅 프로젝트로, 소상공인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상생 캠페인이다.
참여 상점에는 홈경기 티켓 할인 쿠폰(100매), 홍보의 집 전용 스티커, 2025 시즌 홈경기 포스터 등이 제공되며, 구단 홍보 채널을 통한 매장 소개도 함께 진행된다. 이를 통해 팬들이 자연스럽게 매장을 방문하도록 유도하고, 충북청주와 연계된 마케팅 효과를 지역 상권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충북청주는 '홍보의 집'을 통해 지역 상권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소상공인과 함께 상생하는 구단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이에 따라 현재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신청 접수가 진행 중이며, 많은 지역 상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충북청주 김현주 대표이사는 "홍보의 집은 지역 소상공인과 구단이 함께 호흡하며 상생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충북청주FC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소상공인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홍보의 집' 참여를 희망하는 업주는 충북청주FC 공식 홈페이지 해당 게시글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모집이 진행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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