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시영이 한층 밝아진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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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지난 5일 개인 계정을 통해 "1년 만에 만난 뉴요커들 덕분에 맨해튼에 새로 생긴 핫한 곳은 다 가보고. 너무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화이트 톱과 미니스커트로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미국 생활에 적응 중인 모습을 담았다. 전보다 편안하고 밝은 표정으로 유명 맛집을 찾아다니는 이시영은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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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고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하지만 결혼 8년 만인 올해 3월 돌연 이혼을 발표해 큰 충격을 안겼다. 이혼 후 이시영은 아들과 미국 한 달 살기에 나서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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