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호령이 키스코에서 시상하는 6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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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은 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열린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김호령은 지난 6월 22경기에 출전해 19안타 11타점 9득점 0.271의 타율을 기록했다. 중견수로 넓은 수비 범위 등 안정감 있는 수비를 보여주며 공수에서 모두 좋은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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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은 김호령 선수의 찐팬 이정민 씨가 했으며,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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