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서동주가 발리 허니문 일상을 공개했다.
7일 서동주는 "벌써 1년 반 정도 전인거 같아요"라며 "??응繭 사귀고 얼마 안되서 둘이 발리에 왔었는데, 이제는 부부가 되어 다시 오니까 감회가 정말 새롭고 그래요"라고 남편과 결혼 전에 여행으로 왔던 발리를 허니문으로 다시 찾은 사실을 털어놨다.
이어 "둘이 밤마다 손잡고 신기하다 신기하다 그러고 있어요 ㅎㅎㅎㅎ"라며 부부가 되어 다시 온 발리는 남다른 마음임을 엿보였다.
故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 서동주는 지난 2010년 미국에서 결혼했으나 2014년 이혼했다.
지난 6월 29일, 경기 성남시 모처에서 4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예비 신랑은 방송인 장성규가 소속된 회사의 이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재혼을 준비하며 서동주는 경매를 통해 도봉구 창동에 있는 주택을 12억에 낙찰 받았다. 해당 지역은 재개발 지역으로 선정되어 겹경사를 맞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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