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자신의 곡 '아나까나'의 KBS 심의통과에 감격했다.
조혜련은 7일 "20년 만에 심의 통과된 아나까나^^~~ 너무 기쁘다. 가사 외워야지 길쭉길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나까나'의 새로운 가사가 담겼다. 조혜련은 "'아나까나' KBS 심의 통과한 가사. 으윽 너무 어색해"라면서도 KBS에서 '아나까나'를 부르기 위해 열심히 가사를 외우는 모습이다.
2005년 발매한 조혜련의 곡 '아나까나'는 수준 미달 사유로 KBS에서 심의를 받지 못했다. 그러나 최근 '아나까나'가 심의에서 풀렸다며 기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달라진 가사는 원곡과 큰 차이가 없지만 조혜련은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시대가 변한 거 같다"고 기뻐했다.
한편, 조혜련은 최근 페퍼톤스와 혼성 그룹 메카니즘을 결성, 지난 5월 '고장난 타임머신'을 발매해 활동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천억 CEO' 여에스더, '결혼계약서' 썼다.."16가지 조건 약속" (동상이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