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와 딸 23개월 채유가 하이 텐션 일상을 공개한다.
9일 방송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하이 텐션 슈퍼 맘의 등장'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장동민, 헤이지니가 함께한다. 특히 '어린이 대통령'이라는 수식어의 주인공인 '슈퍼맘' 헤이지니가 딸 23개월 채유와 처음으로 등장해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키즈 크리에이터인 엄마 헤이지니의 텐션을 빼다 박은 채유의 하이 텐션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헤이지니는 만삭의 몸에도 채유와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구연동화부터 뮤지컬 공연을 보는 듯한 노래 부르기까지 극강의 하이 텐션을 뽐낸다. 클래스가 다른 놀아주기에 채유 역시 하이 텐션으로 응답해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한다.
무엇보다 엄마의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23개월 채유가 최연소 크리에이터에 등극한다. 카메라를 들고 직접 엄마와 아빠의 사진 촬영에 나선 채유는 안정적인 앵글로 엄마, 아빠의 커플사진 촬영에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카메라 앞에서 포즈 천재임을 입증한다. 7월에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라 채유의 생일을 미리 챙겨주기 위해 헤이지니는 채유 맞춤형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헤이지니와 채유 모녀가 한복을 차려 입고, 화보 같은 사진 촬영을 진행한 것. 특히 한복을 입고 요정 같은 비주얼을 뽐낸 채유는 "까꿍"하고 토끼 앞니를 보여주며 카메라를 향해 러블리 미소를 지어 감탄을 자아낸다.
이처럼 채유는 카메라를 척척 다루며 자신이 촬영하고 싶은 것을 찍는가 하면, 카메라 앞에서도 자신만의 귀여움을 터트리며 최연소 크리에이터 다운 면모로 스타성을 뽐내 '슈돌' 첫 등장부터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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